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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김민재, 실종사건에 걱정 “무사히 돌아왔으면”

입력 2019-08-19 2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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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 '도시경찰2 : KCSI‘
MBC Every1 : '도시경찰2 : KCSI‘
MBC Every1 : '도시경찰2 : KCSI‘ MBC Every1 : '도시경찰2 : KCSI‘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민재가 실종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2 : KCSI'에서는 실종사건에 출동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조재윤, 김민재는 실종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김민재는 “유서를 써놓고 나갔다고 하니까, 실종자분이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걱정을 안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최평엽 반장은 “관계자들의 말하는 행동, 표정을 캐치해야 한다”면서 다각도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일주일 이상 생활반응이 없는 실종자를 찾기 위해 현장 사진 촬영, 혈흔감식 등을 시작했다. 조재윤은 “모양이 다른 흔적이 있다”면서 혈흔일 수도 있는 흔적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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