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인영, 서 있기만 해도 화보 '세련미 철철'

입력 2019-08-20 1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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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인영이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20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 페르소나 촬영가는 길에"라는 글과 함께 길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청바지에 긴 길이감의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서인영은 작은 얼굴로 예쁜 미모를 뽐내 부러움을 샀다. 바짝 올려 묶은 머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에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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