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하영이 정은지의 커피값 아끼라는 조언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KBS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솔로데뷔를 한 에이핑크 오하영이 스페셜 초대석으로 함께했다.
이날 오하영은 "어제 데뷔 쇼케이스를 했었는데 정은지의 조언으로 '커피값을 아끼라고 했다'는 말이 메인으로 뜨면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입을 열었다.
정은지는 "돈을 벌어놓고 커피값을 아끼라고 하냐고 하시더라. 그 뜻이 아니었다. 얼른 해명해달라"고 재촉했다.
이에 오하영은 "대기실에 남아있는 커피들이 많다. 얼음이 녹아서 먹지 못하고 커피가 버려진다. 그게 은지언니는 너무 아깝다고 우리 커피는 정해진 양만 먹자고 했다"면서 "커피를 많이 먹으면 중독도 되고 몸에 안좋지 않나. 그런 뜻이었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