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유열의음악앨범' 정해인 "김고은과 첫 연하 멜로…행복했다"

입력 2019-08-20 16:45:30
    • 복사완료!

배우 정해인, 김고은 / 사진=황지은 기자
배우 정해인, 김고은 / 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해인이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얘기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정해인이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정해인은 손예진, 한지민에 이어 이번에는 연하 김고은과 멜로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처음으로 연하와 연기를 했는데 행복했다. 예전에 고은 씨가 촬영할 때 쿵짝이 잘 맞는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게 딱 맞는 느낌이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해인은 "대본 리딩까지만에서는 추상적이었던 것이 현장에서는 눈만 봐도 통하는 게 있어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