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희철이 자신이 고정이 될거라며 딘딘을 도발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에서는 새로운 말 선수로 온 라비, 김소혜, 김희철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로운 말 선수로 라비, 김소혜, 김희철이 등장했다. 라비는 힙합느낌으로 자기소개해달라는 요구에 랩을 선보였다. 라비는 "언어를 가지고 일을하는데 저작권 등록된 곡이 130곡이 넘는다. 활약하고 가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아재 개그로 화재였다고 소개 된 김소혜는 "아재개그 해볼까요"라며 "할머니가 좋아하는 과일은? 할배"라는 아재개그를 선보였다.
김희철은 자기소개 전 "다음주부터 계속 나올건데, 오늘부터 함께하게 됐는데요 맹활약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희철이 딘딘에게 "다음주 부터 볼 수 있을까요? 제가 보니까 3명 정도는 없어도 될거 같다"라며 도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