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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청초한 미모로 하소연 "많이 지쳤다..기댈 곳이 없다"

입력 2019-08-23 09: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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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인스타그램
강은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강은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지쳤다 ..기댈 곳이 없다 ... 그립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강은비는 볼캡 모자를 쓰고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은비는 얼짱 각도를 뽐내며 똘망한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 예쁜 입술이 빛나는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 후 현재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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