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 "구혜선-안재현, 올해 초부터 별거설 돌아‥특별한 정황 없었을 뿐"

입력 2019-08-22 23: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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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섹션TV 연예통신' 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한 기자가 구혜선, 안재현의 별거설에 대해 말했다.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이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소식이 공개됐다. 두 사람 간에는 SNS 폭로전이 계속됐다.

이날 한 기자는 "불화설이라기보다는 관계의 이상징후가 있는 거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 구혜선이 출판기념회에서 '지금은 나만 사랑한다'는 말을 했던 것. 어느 순간 두 사람이 매체에서 서로에 대한 언급을 자제한다는 것에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었다. SNS에도 둘이 있는 모습보단 혼자 있는 사진이 올라와."라며 폭로전 이전부터 두 사람의 관계에 쏠렸던 눈길을 언급했다.

이어 기자는 '별거설'에 대해서도 거론했다. 기자는 "올해 초 두 사람이 각각 살고 있다는 말이 돌았다. 별거설. (그러나) 올해 초에는 그다지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특별한 정황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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