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짙은 남성의 매력"..지진희, 분위기甲 젠틀맨[화보]

입력 2019-08-22 09:16: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를 통해 중년의 남성미를 뽐냈던 배우 지진희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 화보를 통해 올가을 트렌드를 제안했다.

지난 8월 중순 아현동 부근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분위기 있는 젠틀맨으로 변신한 지진희. 이날 37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도 모델로써 프로다운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편안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를 기획 관계자는 ‘배우 지진희는 중년 배우가 가져야 할 진중함과 품위, 거기에 위트까지 겸비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을 남자로 완벽 변신한 지진희의 화보는 8월20일에 발행될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