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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첫방 'X1 플래시' 엑스원 리얼리티, 솔직 인터뷰…데뷔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입력 2019-08-23 0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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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엑스원 플래시' 방송캡쳐
Mnet '엑스원 플래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X1의 데뷔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되었다.

전날 2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X1 FLASH'에서는 X1멤버들이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X1 멤버들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데뷔 18일 전 X1 멤버들은 '데뷔를 마주한 순간 당신은'라는 질문에 김우석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잖아요", 김요한 "많이 설레기도 하고 많이 떨리기도 하고", 이은상 "아직까지는 실감이 안나는거 같다", 남도현 "데뷔를 바라왔는데 막상하게 되니까 이상한거 같다", 이한결 "솔직히 무섭다. 저희를 어떻게 바라봐 주실지", 강민희 "기대는 큰데 성공이 보장되는건 아니니까", 손동표 "저희가 열심히 해서 충족을 해드려야 된다 라는 부담이 있다"라며 데뷔에 대해 설레는 마음과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우석은 "제목이 플래쉬다"라며 "포인트가 되는 안무는 플래쉬라는 파트가 있는데 손을 오므렸다가 에너지가 폭파되는것처럼 하는 안무가 있다"며 타이틀 곡을 소개했다.

김요한은 "타이틀곡 안무를 받았을때 어렵겠다. 힘들겟다라는 의견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형준은 "제가 이걸 소화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고 밝혔다. 김우석은 "'이걸 우리가 할 수 있다고?'라고 할 정도로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안무에 대한 어려움을 말했다. 하지만 이은상은 "그래도 열심히 해서 점점 완성되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X1의 데뷔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최초공개 되었다.

X1 멤버들은 앨범 수록곡 '괜찮아요'의 녹음실 현장을 공개했다. 김우석은 "내가 괜찮다. 여러분 모두 괜찮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담아서 불렀다"고 설명했다. 조승연은 "엑스원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다. 앞으로고 할 수있다는 위로가 될 수 있는 곡이다"라고 말했다.

이은상이 녹음실에서 자신의 실력에 부족하다고 느끼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승우는 이은상에게 "혼자 외로운 사투를 하고 있다"라며 "그런거에 대해 부담감을 안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위로했다. 이에 이은상은 "그때 많이 울컥했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게 기억이 났고 멤버들이 저를 많이 생각하고 위로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가운데 X1의 데뷔 쇼콘 무대 컵셉이 공개되었다. 제작진은 "돌출무대가 굉장히 길다. 이동하기 힘들겠지만 팬들은 가까이 볼 수 있어 좋아할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멤버들이 쇼콘 무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우석은 "마지막으로 '괜찮아요'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승우는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는데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팬 여러분들을 위해서 잘 준비하는 거다"라며 "멤버들과도 나중에 시간이 흘렀을 때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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