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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정민석 PD "빅스 홍빈, 촉 좋더라..연애 많이 해본 듯"

입력 2019-08-22 15: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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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석 PD/사진 제공=Mnet
정민석 PD/사진 제공=Mnet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민석PD가 '왓처'로 출연하는 빅스 홍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서울 마포구 소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net 연애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러브캐처2' 제작 기념 라운드인터뷰에는 정민석 PD와 박소정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빅스 홍빈은 이번 시즌에서 비연예인 출연진들을 관찰하는 왓처로 출연한다. 이와 관련 박소정PD는 "촉이 좋은 친구고 열정 있는 친구다. 프로그램에 이입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정민석PD는 "저희는 제작진이기 때문에 이 영상에서는 이 멘트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경우가 있다. 그걸 홍빈 씨가 딱딱 집어내더라"며 "제가 보기엔 연애를 많이 해보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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