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나는 미모"…위키미키 김도연, 소녀와 숙녀 사이[화보]

입력 2019-08-22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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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키미키(Weki Meki) 김도연이 뉴 시즌 레트로 걸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패션, 뷰티 업계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아이돌 김도연과 함께 한 가을 화보는 강렬한 색감과 소재에 애니멀 프린트를 더해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젯셋’에 대한 브랜드의 컬러를 보여준다.

강렬한 애니멀 프린트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이번 화보 속 김도연은 완벽한 비율과 포즈로 퍼펙트한 소화력을 보여주며 탄성을 자아냈다.

컬러와 프린트를 자유롭게 믹스하며, 소녀와 숙녀 사이를 그녀만의 무드로 소화한 김도연은 매 컷마다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하며 그녀 특유의 밝고 건강한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담아내며 현장을 밝혔다는 후문.

한편 언제 어디서나 반짝반짝 빛나는 그녀, 김도연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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