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영란♥한창, 미소까지 닮은 닭살부부 "얼레리꼴레리"

입력 2019-08-27 17:51: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레리꼴레리 #오늘도휴무날수고했어요 #오후도우리힘내요 #럽스타그램 #오늘도 #지치지말고힘내요 #지치지말고웃어요 #저먼저지치지말고웃을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한창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미소까지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라",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