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윤정수 "김진우, 가식 없는 편안한 성격..잘생겨서 인기도 많아"

입력 2019-08-23 16: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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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방송캡처
'미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가 윤정수에게 폭풍 칭찬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김진우가 출연해 윤정수와의 우정을 보여줬다. 윤정수는 김진우에 대해 칭찬을 이어갔다.

윤정수는 "진우가 가식이 없는 친구다. 숨기는 게 없어서 편안하다. 그리고 잘생기지 않았나. 여성분들도 정말 많이 좋아해주신다"고 칭찬해 김진우를 수줍게 만들었다.

이어 윤정수는 "프랑스에 촬영 차 갔을 때, 프랑스 여성분 두 분 모두 김진우를 택하더라. 너무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좋더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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