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김태우 "'그 겨울' 정은지와 연기 호흡, 좋은 기억 밖에 없어"

입력 2019-08-23 13:17: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태우가 정은지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회상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배우 김태우가 출연해 DJ 정은지와 근황에 대한 토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은지와 김태우는 지난 2013년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정은지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김태우는 "사실 제가 가수는 아니니깐 TV나 라디오에서 듣는 것과 다르게 실제로 연기하고 라이브 듣는데 깜짝 놀랐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태우는 "정말 좋은 기억 밖에 없다"고 정은지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덧붙여 김태우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악역 연기를 도맡고 있는 것에 대해 정은지는 "안경 쓰고 하면 부드러운 느낌이기도 한데 악역만 계속하고 있었다니깐 의아하기도 하다"고 말하며 서로에 덕담을 하는 훈훈함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