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셋째 임신' 김성은 "딸 윤하야..가로수길 한복판서 절대 안 일어남"

입력 2019-08-27 16:52:13
    • 복사완료!

김성은 인스타
김성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김성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하야! 가로수길 한복판에서 절대 안 일어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딸과 함께 외출한 모습. 귀여운 딸 윤하 양은 길 한복판에 앉아 엄마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에게도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날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