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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이덕희, 손자 최승훈 진실 알고 분노→윤소이에 따귀

입력 2019-08-27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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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태양의 계절'
KBS2 '태양의 계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덕희가 진실을 알고 충격받았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지민(최승훈 분)이에 대한 진실을 안 장정희(이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사를 찾은 장정희는 우연히 최태준(최정우 분)과 최광일(최성재 분)의 대화를 듣게 됐다. 최광일이 지민이를 후계자로 키우겠다고 했다는 것을 안 최태준은 “네 아들도 아닌 지민이를 왜 후계자로 키우는 거야? 네 핏줄도 아닌 지민일 제왕의 자리에 올리겠다고?”라고 분노했다.

이를 안 장정희는 충격에 빠졌고, 최태준은 “지민 엄마가 유전자 검사를 조작했다”고 실토했다. 장정희는 곧장 윤시월(윤소이 분)을 찾아갔고, 따귀를 때리며 “아빠가 누구냐”고 따져 물었다. 윤시월은 아무런 말도 못했고, 장정희는 “광일이랑 이혼 해. 지민이랑 우리 집에서 당장 나가”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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