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라가 메이트들에게 전주에서 플래시몹을 하자고 제안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유라가 메이트들과 함께 전주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라가 메이트들에게 "서울에서만 여행했잖아, 전주알아요?"라며 플래시몹으로 랜덤 플레이 댄스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다음날 전주에 가기 전 메이트들은 플래시몹을 걱정했다.
아침부터 유라와 메이트들은 유라네 집에서 게임기로 대결을 하기로 했다. 유라는 리버에게서 이기고 세레모니를 했다. 이에 승부욕이 발동한 리버는 "다시 한번 더 하자"라며 약올라했다. 그리고 유라는 브리트니와의 대결에서도 이겼다.
한편 브리트니와 리버가 창원에 k-pop 월드 페스티벌에 참가했었다고 말했다. 브리트니는 "매년 열리는데 외국인들이 참가해서 공연을 한다 k-pop경연같은거다"라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