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소미가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29일 전소미는 V앱을 통해 '알쓸솜잡' 콘텐츠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잠들기 전에 하는 습관을 묻는 질문에 전소미는 "먹방을 보고 잔다. 먹방 보고 자는 게 저의 행복이다"라며 "사실 사람들이 쩝쩝거리는 게 그렇게 좋은 소리는 아니다. 그런데 그 후르륵 짭짭하는 소리가 듣기 좋다"고 말했다.
민트초코를 좋아하느냐고 묻는 질문에는 "진짜 좋아한다. 옛날에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지금은 좋아한다"며 "이빨을 안 닦아도 되는 상쾌함, 하지만 초코도 있다. 전 진짜 많이 먹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