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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MV 속 나비 동상 앞 군무 장면이 제일 임팩트 있어..정말 장관이다"

입력 2019-08-27 14: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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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사진=민선유 기자
선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선미가 뮤직비디오 속에서 가장 강렬한 장면을 꼽았다.

27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의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수 선미의 새 싱글 '날라리'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선미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에피소드가 있었냐는 질문에 답했다. 선미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번에도 전에 함께 했던 감독님과 했다. 절 잘 아시는 분이라 제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잘 잡아주셨다. 기억이 남는 장면이 있다면 아까 뮤직비디오에서 보셨던 것처럼 거대한 나비 앞에서 군무를 추는 장면이 있다. 그 군무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뭔가 되게 강렬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같이 움직여주시는 댄서 분들도 멋있게 나와서 그게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같다"고 전했다.

이어 선미는"제가 말하기 좀 그럴 수도 있지만 정말 장관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의 새 싱글 '날라리'는 오늘(27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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