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멍해도 귀여운 미모..여리여리 끝판왕

입력 2019-08-26 1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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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멍"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물을 입에 머금은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보미의 여리여리한 몸매와 갸름한 얼굴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KBS2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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