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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이핑크 오하영 "팀에선 뒤에서 살짝 추기도 했는데 솔로는 열심히"

입력 2019-08-27 15: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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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솔로데뷔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솔로 가수로 데뷔한 에이핑크 오하영이 출연했다.

이날 오하영은 "멤버들과 활동할 땐 항상 시끌벅적했는데 솔로는 혼자 조용히 있으니까 외롭다"면서도 "준비할 때는 좀 편하다. 시간이 확 줄어서"라고 말했다.

이어."솔로는 혼자 마음껏 포커싱이 돼서 좋지 않냐"는 김태균의 물음에는 "단체 안무를 할 때는 뒤에서 살짝살짝 덜 추기도 하고 그랬는데 혼자서 하니까 모든지 다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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