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극한식탁' 최현석 셰프 "초대하고 싶은 남편? 샘킴 셰프, 대결해보고 싶다"

입력 2019-08-27 11:32:45
    • 복사완료!

최현석/사진=황지은 기자
최현석/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현석이 초대하고 싶은 남편으로 샘킴 셰프를 지목했다.

27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Olive 새 예능프로그램 '극한식탁'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송은이, 문세윤, 최현석, 광희, 정종선PD가 참석했다.

참석진들은 '극한식탁'에 초대하고 싶은 스타들이 있냐는 질문에 답했다. 먼저 정종선PD는 "방송이 나가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고 느끼시고 자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다. 사실 제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 MC로 출연하는 문세윤 씨를 MC로 섭외 전부터 '극한식탁' 아일랜드에 세우고 싶었다. 또 셰프님들이 아내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리를 딱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래서 최현석 씨와 문세윤 씨를 저희 '극한식탁' 아일랜드에 세우고 싶다"고 전했다.

최현석은 "저는 이 자리를 통해 그 분에게 고하고 싶다"며 "샘킴 나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은 "세상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한 요리를 SNS에 올려서 많은 셰프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며 샘킴을 우회적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현석은 "그래서 한 번 샘킴과 함께 누가 가장 아내를 위한 사랑스러운 요리를 만들 수 있을지 대결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아내의 취향저격을 위해 펼쳐지는 남편들의 예측불가 요리쇼 Olive '극한식탁'은 오는 29일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