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열음, 독보적 분위기 여신..대왕조개 논란 후 다시 '시작'

입력 2019-08-27 23: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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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열음이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이라는 글과 슬레이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흑백의 필터 속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몽환적인 분위기와 단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에 함께 출연한 예리 또한 해당 게시물에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이열음은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편에 출연 중 대왕조개 무단 채취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열음을 향해 응원이 쏟아졌고, 이열음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과 염려에 감사드린다"는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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