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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아들 황성재, 뮤지컬 데뷔 소감 "좋은 사람들 피해드리지 말자"[전문]

입력 2019-08-30 1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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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서며 각오를 다졌다.

29일 황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쏘 왓'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황성재는 "좋은배우, 열정배우, 관객이 좋아하는 배우, 관계자들이 좋아하는배우가 되겠다. 더 좋은 배우가 돼서 꼭 관객과 공감하는 감동하는 배우가 돼서 더 좋은 배우가 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해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며 "정말 꼭 보답하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사람들에게 피해드리지 말자"고 다짐했다.

한편 배우 박해미의 아들로 알려진 황성재는 최초 창작 랩 뮤지컬 '쏘 왓'의 주인공 멜키오 역을 맡았다.

다음은 황성재 글 전문 좋은배우 열정배우 관객이 좋아하는 배우 관계자들이 좋아하는배우가 되겠습니다 더 좋은배우가 되서 꼭 관객과 공감하는 감동하는 배우 가 되서 더좋은 배우가 될껍니다!!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사랑해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꼭 보답하겠급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에게 피해드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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