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아이들 위한 진흙놀이 실시...'머드 축제가 따로 없네'

입력 2019-08-27 22:36:55
    • 복사완료!

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기가 아이들을 위해 머드축제를 열었다.

2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승기가 아이들을 위해 진흙놀이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찍박골 숙소를 빌려준 사장님에게 아이들과 진흙놀이를 할 수 있는 황토를 받았다며 아이들과 함께 진흙을 비닐 위에 뿌렸다.

정헌이와 이한이는 흙을 뿌렸고 브룩과 그레이스는 서로 손을 꼭 잡고 진흙을 밟으면서 훈훈한 장면을 뽐냈고

이어 이승기는 흙에 물을 뿌렸고 부드러운 진흙 촉감이 아이들을 자극 시켰다. 특히 이한이는 "이거 인디언 사람들이 하는 거 봤는데 부드럽다"며 즐거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