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시만세' 채연 "동안 비결? 나만 시간 거쳐가는 듯" 너스레

입력 2019-08-30 15:22:22
    • 복사완료!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캡처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연이 동안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는 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채연은 여전히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가던 여름도 잡을 수 있는 여자이면서 혼자 시간이 멈춰져 있다. 저를 보는 분들이 '그대로'라고 하신다"며 스스로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3년에 데뷔해 데뷔 16년 차라는 채연은 동안 비결에 대해 "저만 시간을 거쳐가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 뒤 "즐겁게 사는 게 중요하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 홈케어를 좋아해서 홈케어를 한다. 나잇살은 확실히 안 빠져서 열심히 운동하는 편이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