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김효진, 18kg 감량했다…둘째 아들 출산 후 여전한 넘사벽 미모

입력 2019-08-30 16:17:15
    • 복사완료!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둘째 아들 출산 후 18kg를 감량했다.

김효진은 지난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day. 출산 후 첫 촬영~20키로 쪄서 18키로 감량 #출산후에도건강챙기기 #광고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효진의 근황이 담긴 가운데 김효진은 광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효진은 둘째 임신으로 20kg가 증량했다가 최근 18kg를 감량, 리즈 시절과 차이 없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김효진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우 짬내서 운동. 아이가 둘이니 정말 내 시간이 없네요. 모든 육아맘들 홧팅입니다 #저도셀카한번찍어봤어요 #열심히회복중"이라는 글을 남기며 사진 한 장을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틈새시간을 활용해 운동 하러 와서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김효진은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음에도 불구 건강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 끝에 늘씬한 몸매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꼽히는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2007년 연인으로 발전, 2011년 12월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만인 2014년 첫 아들을 얻었고, 첫 아들 출산 후 4년만인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처럼 김효진이 배우로도, 아내로도, 엄마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호감을 사며 응원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