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레이먼킴이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 학교가기 싫다고 칭얼거려도 결국은 하루전에 #꽃분여마왕 이랑 만든 #바나나머핀 하고 아빠가 해준 도시락 싸서 학교가서는 잘 놀다가(응? 학교에서 논다고???) 집에와서는 마왕이 오랫만에 세식구가 모여서 저녁먹고 노니까 좋다는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 야... .엄마 아빠가 바빠서 미안해... 더 행복하게 해줄께 착하고 건강하게만 커!!! 아빠한테 #잔소리 좀 고만하고... (이제 조만간 인간 대 인간으로 싸우겠구나싶어) :)- 어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먼 킴의 딸 루아나리는 야무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레이먼킴과 김지우를 골고루 닮은 루아나리의 귀여운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우는 유명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