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유정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28일 배우 김유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에 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볼에 하트 모양을 그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유정은 더욱 성숙한 매력을 더하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99년생 김유정은 올해 나이 20세다. 그는 지난 2003년 CF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으로 꾸준히 다작하면서 화려한 경력을 쌓아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