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母문희경에 분노 “대체 왜 그랬냐”

입력 2019-08-27 20:45:29
    • 복사완료!

KBS1 '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윤선우가 술에 취해 속상함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엄마 허경애(문희경 분)에게 속상함에 소리치는 주상원(윤선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사랑 김보라와 아들 김지석(서여름)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안 주상원은 크게 상심했다. 왕금희(이영은 분)의 전화도 외면한 채 술만 마셨고, 잔뜩 만취한 후 집을 찾았다.

허경애는 갑작스러운 아들의 모습에 당황했고, 들어가서 쉬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보라의 사이를 반대했던 엄마에 대한 원망이 컸던 주상원은 “어머니 왜 그러셨어요, 보라한테. 왜 그러셨냐고요, 대체 왜”라고 고함쳤다. 가족들의 부축을 받아 방에 들어온 주상원은 침대에 쓰러진 채 눈물을 흘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