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팀의 '안녕 베일리' 단체관람 현장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나래는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안녕베일리 #시사회 #오늘 #나혼자산다 #다들의리있고 #나울었어 tv에서만 봤던 캐서린도 봤다.. 캐서린이 내 쇼가 좋다고 했다.. 완전 연예인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헨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안녕 베일리'를 단체관람하기 위해 모인 박나래, 전현무, 이시언, 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녕 베일리'의 주연배우인 헨리는 물론 캐서린 프레스콧 역시 이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 전현무, 이시언, 성훈, 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로 친분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