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이슈]"태교 행복해" 최민환♥율희, 쌍둥이 임신→FT아일랜드 축하물결

입력 2019-08-29 12:40:56
    • 복사완료!

최민환. 율희/사진=헤럴드POP DB
최민환. 율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민환-율희 부부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FT아일랜드 멤버들을 비롯한 대중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최민환-율희 부부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환은 아들 재율이가 유독 율희에게 매달리는 것을 보고 이상함을 느꼈다.

이에 최민환의 모친은 "동생을 가지면 '아우 탄다'는 말이 있다. '아우 탄다'는 건 동생이 생겼을 때 시샘한다는 거다"라고 조언했고, 그 길로 병원을 찾았다. 거기서 최민환과 율희는 뜻밖의 소식을 들었다. 율희가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것.

의사는 율희에게 "자연임신으로 쌍둥이를 낳을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 이란성인지 일란성인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환과 율희는 눈물을 흘리며 "너무 놀랐다. 이런 게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물었다.

이에 대중들은 최민환과 율희의 쌍둥이 임신 소식을 축하해줬다. 율희가 둘째를 가진 것도 모자라 쌍둥이를 임신한 것에 놀라워 하면서도 기뻐하고 있다. 이에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감을 전했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 소식듣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요즘 입덧이 너무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그만큼 그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별 탈 없이 행복하게 태교 중이다! ㅎㅎ 둥이들은 이렇게 서로 꼭 붙어 잘 크고 있다. 다시 한번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이어 FT아일랜드 멤버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은 각자 인스타그램 계정에 재율이의 사진을 올리며 임신 소식을 축하해줬다. 먼저 이홍기는 "너무 축하한다!!!!!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제발 아들 3명이였으면 좋겠다 미나리밴드 만들자 ㅋㅋㅋㅋ"고 말했다.

또 송승현은 "사랑스러운 재율이에게 다둥이 동생들이 찾아왔어용. 축하한다 미나라!!!! 널 너무 얕봤.....넌 진정한 남자야!!!!!! 더욱 멋진 아버지가 되리라 믿고 축하한다잉"라고 격한 인사를 건넸다.

끝으로 이재진은 "짱이 동생이 둘이나 생겼다는데, 민환이는 이제 허리가 휘겠당. 하지만 행복도 세 배가 되었겠네. 축하해. 성별 알게되면 얘기해줘. 뭔말인지 알지. 율희의 몸도 잘 관리해주고 알겠지"라고 당부했다.

멤버들을 비롯해 대중들의 축하 속에서 임신 사실을 알린 최민환과 율희. 이제는 세 아이의 부모가 되는 만큼, 부부의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기를 바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