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오하영 "손나은과 노래방에서 소녀시대 '다만세' 춤 춰"

입력 2019-08-29 14: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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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방송캡처
'두데'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손나은과 노래방 간 이야기에 대해 말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오하영이 좋아하는 선배로 소녀시대를 꼽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하영은 "초등학생 때,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보고 가수의 꿈을 꿨다. 이후 오디션을 보고 붙어서 가수가 됐다. 이 춤은 걸그룹이라면 필수인 곡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날 손나은과 노래방을 갔는데, 이 노래를 부르면서 똑같이 춤을 췄다. 서로 다르게 연습했는데, 똑같이 출 수 있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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