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아이유 구타설에 대해 해명했다.
가수 서인영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가수활동 비화를 공개하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인영은 "아이유를 화장실로 부른 적 절대 없다. 이 얘기도 오늘 잘 꺼낸 것 같다. 진짜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 적도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서인영은 "아이유를 많이 본 적도 없다. 대화도 많이 못 해봤다. 그러다 여자 12명이 함께 출연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을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그냥 한 마디로 하자면 난 사실 남을 많이 상관하지 않는다. 난 날 많이 생각한다. 그 친구가 무슨 건방지거나 착한 행동을 하는 지 모른다. 화장실에 같이 간 적도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