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선미 "크러쉬와 92년생 동갑..친해졌는데 번호는 몰라"

입력 2019-08-29 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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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 크러쉬가 친분을 과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성진환, 선미,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는 "선미와 원래 반말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존댓말을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선미는 "동갑이고, 생일도 하루 차이다. 방송 활동하면서 92년생 친구들이 거의 없는데, 얼굴 보다 보니 친해졌다. 그런데 번호는 서로 모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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