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찬다' 안정환, "드레스코드, 강남에서 브런치 먹는 남자"

입력 2019-08-29 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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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찬다' 캡처
jtbc '뭉쳐야찬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지각 벌금에 멤버 전원이 새벽 모임 정시에 도착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jtbc'뭉쳐야찬다'에서는 원정 유니폼 투표에 나섰다.

안정환이 현실을 반영해서 새벽에 모이겠다"면서 "아침에 모여서 끈끈함이 더 생긴다"고 말했다.

이날 이번 드레스코드는 강남에서 브런치 먹는 스타일이었다. 안정환은 원정 갈 때 멋지게 차려 입는 것을 염두해 뒀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강남에서 브런치를 먹어본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동현이 혼자 손을 들었다. 김동현은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과 카페 가는게 취미이다"면서 "디저트 카페를 섭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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