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임시완이 에덴 고시원에 발을 들였다.
31일 방송된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는 윤종우(임시완 분)이 월세가 저렴한 에덴 고시원을 찾았다.
서울의 비싼 월세에 하루 종일 방을 찾아다닌 윤종우는 월세 19만원이라는 공고를 보고 가파른 언덕에 위치한 에덴 고시원에 찾아갔다. “어떻게 이런 데서 살아 여긴 진짜 아니다”라고 생각하면서도 윤종우는 고시원을 찾았다. 엄복순(이정은 분)은 “전화목소리가 좋더니 잘생겼네”라며 윤종우를 반겼다.
한편 윤종우를 치고 지나가며 시비를 건 안희중(현봉식 분)을 보며 엄복순은 “자기가 지나가면 될 것이지 걱정하지마 저 아저씨 곧 없어져”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