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하정 아나운서가 막내 딸 유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방접종 하러 가기 전~잠시 후에 있을 일 모르고ㅠ 천사같이 꿀잠 자는 유담이 미국 큰이모할머니께서 선물해주신 꼬까옷 입고, 영란이모가 선물해주신 겉싸개 두르고^^ #66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에 빠져 있는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통통한 볼살과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가 흐뭇함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해당 게시물에 "진짜 아기천사"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최근 둘째 딸을 출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