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빠네' 신봉선 "SNS 상에서 아이돌 팬들이 저보고 울림상이라고 해..감사하다"

입력 2019-08-30 12: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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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신봉선이 SNS 상에서 아이돌상으로 불리고 있다고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의 '오빠네 런치쇼' 코너에는 셀럽파이브의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봉선은 "저는 개인적으로 읽어드리고 싶은 문자가 있다. 그런데 속보일까봐 걱정이다"고 말했다. DJ들이 읽어도 된다고 말하자 신봉선은 "봉선 언니 SNS 상에서 비주얼 완전 핫하다. 알고 계시냐"는 청취자 문자를 읽었다.

신봉선은 "아이돌 팬분들이 저에게 생각지도 못하게 울림상이라고 하셨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아, 러블리즈 회사 말하는 거냐"고 화들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저는 플레디스 상이라고 하더라. 애프터스쿨 있는 회사 아시죠?"하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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