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블락비 비범이 이날 음원 발매 후 있을 피드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30일 비범은 이날 신곡 '사랑노래' 발매를 30분 앞두고 V앱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비범은 "오늘 불금인데 뭐하시냐"고 물으며 "저는 오늘 노래가 나오고 (댓글을) 다 확인할 거다. 음원사이트 SNS 등 댓글을 보면서 노래에 대한 피드백 찾아보려고 하고 있다. '노래 안좋아요, 구려요' 같은 댓글이 있을까봐 걱정 된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작업을 한 한해에 대해 "랩을 너무 하고 싶은데 군생활을 하느라 힘들어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노래 들으시고 한해 인스타 가셔서 응원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