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레드벨벳과 ITZY가 8월 마지막주 1위 자리를 두고 대격돌한다.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는 골든차일드의 최보민과 배우 신예은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이 예고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의 '음파음파'와 ITZY의 'ICY'가 후보로 올라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있지(ITZY), JBJ95, 타겟(TARGET), TRCNG, 베리베리(VERIVERY), 걸카인드 XJR, 그레이시, 기프트(GIFT), 더보이즈(THE BOYZ), 디원스, 레드벨벳, 로켓펀치, 선미, 셀럽파이브, 업텐션, 에버글로우, 오하영, 원위(ONEWE), 이우, 장대현, 파나틱스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