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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화사 공항 패션, 노브라→지퍼 오픈…파격 스타일링에 쏠린 관심

입력 2019-09-01 11: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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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화사가 노브라 패션에 이어 지퍼를 내린 스타일링으로 화제다.

앞서 지난 7월 화사는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당시 화사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하고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화사는 티셔츠 안에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고, 당당한 노브라 패션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과하다" "파격적" "본인 자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화사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지난달 30일 화사는 'V 하트비트 인 자카르타(V HEARTBEAT IN JAKART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할 당시, 또 한 번의 파격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화사는 레드 크로트 톱에 롤업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입고 힙합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화사는 데님 팬츠의 지퍼를 풀어 헤치고 블랙 바이크 쇼츠 윗 부분은 드러냈다. 화사는 바지를 골반에 걸쳐 입고 속옷 라인을 드러내는 일종의 히프 슬렁룩을 연출한 것.

이후 화사의 공항패션 사진은 온라인 상에 빠르게 퍼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앞서 노브라 패션을 선보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과하다는 반응과 개성을 존중한다는 의견이 서로 대립했다.

호불호를 떠나, 화사의 패션이 화제가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 화사가 노브라 패션, 히프 슬렁 룩에 이어 또 어떤 파격 스타일링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킬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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