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이용진이 래퍼로 변신했다.
1일 이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6시15분 tvN '플레이어' 끝나고 '코미디 빅리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용진은 '쇼미더플레이'라는 문구 옆에 앉아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이는 '쇼미더머니8'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이용진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새빨간 머리를 연출했다. 이는 흡사 래퍼 나플라의 스타일링을 흉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용진은 '플레이어'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