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유미 기자]
박명수가 침묵게임에서 북청 물장수로 변신해 벌칙 장인에 등극했다.
1일 방송된 JTBC '찰떡콤비'에서는 박명수가 침묵게임에서 북청 물장수로 변신해 벌칙 장인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가 새로운 벌칙 유형으로 황제성 티 안으로 물을 뿌리며 황제성을 공격했지만 자리로 돌아가자마자 인형을 깔고 앉아 다시 벌칙을 받게 됐고, 황제성은 박명수 바지 안으로 물을 뿌리며 보복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눈치게임에서 모처럼 걸린 은지원을 위해 박명수는 은지원을 눕혀놓고 물 폭탄을 터뜨렸고, 박명수는 이제 제법 익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데프콘이 걸리자 박명수는 인형 말 뒷발차기로 공격했다. 벌칙에서 계속 걸려 꼴찌가 된 박명수는 허경환에게 "너는 머하냐"며 "일부러 틀린 거다"라고 변명하며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겠니"라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허경환은 박명수 이야기에 "더 분발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침묵의 끝말잇기가 시작됐다. 은지원이 첫 벌칙에 당첨됐고, 박명수는 인감도장 설명을 위해 과도하게 많은 설명을 해 콤비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박명수는 이어지는 이수근의 설명을 오해해 큰절을 했고, 벌칙을 받을 위기에서 간신히 빠져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