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1일 가수 오하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항가는 KTX"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다. 오하영은 작은 얼굴에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솔로 데뷔한 오하영의 타이틀곡 'Don't Make Me Laugh'는 두아 리파의 'New Rules', 제드와 케이티 페리의 '365' 등을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서진이 탄생시킨 결과물로, 중독성 있는 훅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