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호구의 차트' 1위부터 10위 공개 … '파격세일에 속았다'

입력 2019-09-02 20:55:54
    • 복사완료!

jtbc2 '호구의차트' 캡처
jtbc2 '호구의차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첫 주제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 1위부터 10위까지가 공개 됐다.

2일 오후에 방송된 jtbc2 '호구의차트'에서는 한혜진 전진 등이 호구지수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주제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의 1위는 '파격할인'이었다. 한혜진은 100달러가 85달러면, 내 사이즈가 아니여도 사게 되고, 커서 줄여서 입으면 그 디자인이 안나오면 무용지물이 된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장성규가 핸드폰 관련 문제의 답을 쓸 때, 가리면서 쓰자 한혜진이 "네 답은 똥답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꼼수포장은 고가 화장품이 가장 심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야 말로 꼼수고 과대포장이라고 토로했다.

특히 여자 소비자 같은 경우는 헤어숍에서 겪은 비용, 남자 소비자들은 '치사한 꼼수포장에 착수효과' 비용에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의 8위는 '핵이득 같았던 장기간 정기이용권에 뒤통수 맞았다'였다. 장성규는 "중도해약하면 소비자보호법에 있기 때문에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다"고 꿀팁을 알려줬다.

한혜진은 본인이 검색한 것이 SNS에 상품으로 자주 뜬다고 말하자, 장성규는 여유증 병원이 많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SNS를 통해 샤워기를 10개정도 사서 주변에 나눠준적 있는데 집에 있는 샤워기와 호환이 되지 않아서 무용지물이 된 적 있다고 말해 셀프 호구 인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