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호구의 차트' 한혜진+전진+혁이+장성규 호구지수 ↑

입력 2019-09-03 06:50:06
    • 복사완료!

jtbc2 '호구의차트' 캡처
jtbc2 '호구의차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한혜진 전진 혁이 장성규가 호구차트를 맞추며 호구지수를 알아봤다.

2일 오후에 방송된 jtbc2 '호구의차트'에서는모습이 첫 주제는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이 그려졌다.

장성규가 핸드폰 관련 문제의 답을 쓸 때, 가리면서 쓰자 한혜진이 "네 답은 똥답이야"라고 말해 첫 녹화부터 역대급 케미를 뽐냈다.

이날 첫 번째 주제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의 1위는 '파격할인'이었다. 한혜진은 100달러가 85달러면, 내 사이즈가 아니여도 사게 되고, 커서 줄여서 입으면 그 디자인이 안나오면 무용지물이 된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꼼수포장은 고가 화장품이 가장 심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야 말로 꼼수고 과대포장이라고 토로했다. 특히 한혜진은 본인이 검색한 것이 SNS에 상품으로 자주 뜬다고 말하자, 장성규는 여유증 병원이 많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SNS를 통해 샤워기를 10개정도 사서 주변에 나눠준적 있는데 집에 있는 샤워기와 호환이 되지 않아서 무용지물이 된 적 있다고 말해 셀프 호구 인증했다.

한편 이날 뉴이스트의 렌은 해외 일정으로 인해 참여를 못했지만, 첫회를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과 첫회를 축하하는 영상을 보냈다.

특히 여자 소비자 같은 경우는 헤어숍에서 겪은 비용이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응답했고, 남자 소비자들은 '치사한 꼼수포장에 착수효과' 비용에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편 한혜진은 '신화창조'임을 밝혔고, 혁이 한혜진에게 전진과 함께 출연한 소감을 물었고, 한혜진은 "(신화창조)언니들이 보고 있다"며 말을 아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