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준호가 '서울메이트3'에 화려한 컴백을 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김준호가 호스트로 돌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김준호는 이번 메이트에 대해 "좀 다른 각이다"라며 "'저 형 혼자 사는데 저렇게 와도 돼?'그런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준호는 "나중에 로따 결혼식을 갈거 같다"며 "거의 6촌 정도 같다"라고 이전 메이트들과의 인연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김준호는 새로운 메이트의 힌트에 "약간 아랍쪽 분이네"라며 여자분 같다며 좋아했다.
김준호는 "여러분 핀란드에서 나와서 새로운 나라로 갑니다. 두바이 엔젤스와 함께 가시죠"라며 "예전에 그랬거든요. 부자가 왔으면 좋겠다고"라고 밝혔다. 이어 아르헨티나에서 온 차칼 패밀리가 한국에 도착했다. 차칼의 소개를 보며 붐은 "한국의 백종원씨 같은 분이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독일과 포르투갈에서 왔다는 아이들에 붐은 "서울메이트 최초 아닙니까? 이런 다국적인 가족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