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인보우 출신 노을, 공복 16시간에 고통..배고픈 근황

입력 2019-09-02 11:16:24
    • 복사완료!

노을 인스타그램
노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노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노을은 사진과 함께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공복16시간 10시출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노을은 편안한 차림에 내추럴하게 묶은 머리 스타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노을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을은 뮤지컬 '싯다르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