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띠용"..소녀시대 써니, 갈수록 예뻐져 '양갈래 찰떡'

입력 2019-09-03 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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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인스타
써니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소녀시대 써니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3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띠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써니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써니는 양갈래 머리를 연출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써니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화사한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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